원업 수강생 후기

하이클래스 12개월차 후기 : 아산 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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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. 2026.02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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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강강좌(교수님) : 마지막하이클래스(김진곤, 김영진, 김종봉)

 

돈공처카페 아산달아님의 하이클래스 후기입니다-!

 

제목 : [하이클래스 12개월차] 달아_목표 도달 & 새로운 시작

 

 


 

 

드디어 하이클래스 12개월(52주차) 마지막 후기를 씁니다. 

시간이 정말 빨라요.


하이클래스는 크게 2개 분야로 진행되었습니다. 

[1과정] 주식 등으로 수익을 내는 원리, 기법을 배웠고 스스로 실행하는 과정

[2과정] 나는 누구인지, 무엇을 원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며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는 과정

[1과정]을 진행하면서 난 안되는구나 처참하게 느꼈고

과정 중간에 창업을 준비하기도 하였습니다. 



그리고 '24. 10월에는 결국 마이너스 구간을 견디지 못하고

주식계좌를 확 정리해버렸습니다.


창업 역시 저랑 맞지 않았습니다. 

그 공간이 저에게 새로운 시작, 부푼 꿈을 준다기보다는

갑갑한 감옥이 될 것만 같았습니다. 


매니저님, 기억하시나요?

하이클래스 과정은 중단할지라도

그간 배운 주식매매는 계속 했으면 좋겠다는 그 전화 말이죠.


그때 차 안이었는데

아들램이 듣고 있다가

엄마, 하이클래스 그만 뒀어? 왜? 

그러더라고요.


집에 오는 길 내내 생각에 잠겼습니다.  

나는 내가 선택한 것을 한번도 포기한 적은 없었는데

고작 이거 하고 그만둔다고? 

스스로 부끄러웠고 아들에게도 떳떳하지 않았습니다. 


그래서

밀린 하이클래스 과정을 하나씩 채워나갔고

주식매매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. 


결과는 아주 큰 성과는 없었지만,,,

다시 시작한 '24.11월부터 25.2월까지 플러스, 그리고 우상향이었습니다. 

하지만 '25년 3월 수익은 2월 수익보다 낮더라고요.

딱 이 정도가 나의 한계인것일까 고민했습니다.  

착찹하기도 했고요. 

일희일비하지 말자고 했는데 말이죠.


자꾸 이랬어야 하는데, 저랬어야 하는데 

이런 ~껄, ~껄,~껄은 이제 그만하자!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.

(예를 들면, 비트코인 자동매수주문 걸어놓은 것 

트럼프 당선으로 확 올랐을때 금액 상향해서 매수주문 걸어놨어야 하는데 등등

기회를 활용하지 못해 후회하는 것들 말이죠.)

 


https://cafe.naver.com/myungeui/1059839 ➡️ 보다 자세한 내용은 후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