돈공처카페 아산달아님의 하이클래스 후기입니다-!
제목 : [하이클래스 12개월차] 달아_목표 도달 & 새로운 시작
드디어 하이클래스 12개월(52주차) 마지막 후기를 씁니다.
시간이 정말 빨라요.
하이클래스는 크게 2개 분야로 진행되었습니다.
[1과정] 주식 등으로 수익을 내는 원리, 기법을 배웠고 스스로 실행하는 과정
[2과정] 나는 누구인지, 무엇을 원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며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는 과정
[1과정]을 진행하면서 난 안되는구나 처참하게 느꼈고
과정 중간에 창업을 준비하기도 하였습니다.
그리고 '24. 10월에는 결국 마이너스 구간을 견디지 못하고
주식계좌를 확 정리해버렸습니다.
창업 역시 저랑 맞지 않았습니다.
그 공간이 저에게 새로운 시작, 부푼 꿈을 준다기보다는
갑갑한 감옥이 될 것만 같았습니다.
매니저님, 기억하시나요?
하이클래스 과정은 중단할지라도
그간 배운 주식매매는 계속 했으면 좋겠다는 그 전화 말이죠.
그때 차 안이었는데
아들램이 듣고 있다가
엄마, 하이클래스 그만 뒀어? 왜?
그러더라고요.
집에 오는 길 내내 생각에 잠겼습니다.
나는 내가 선택한 것을 한번도 포기한 적은 없었는데
고작 이거 하고 그만둔다고?
스스로 부끄러웠고 아들에게도 떳떳하지 않았습니다.
그래서
밀린 하이클래스 과정을 하나씩 채워나갔고
주식매매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.
결과는 아주 큰 성과는 없었지만,,,
다시 시작한 '24.11월부터 25.2월까지 플러스, 그리고 우상향이었습니다.
하지만 '25년 3월 수익은 2월 수익보다 낮더라고요.
딱 이 정도가 나의 한계인것일까 고민했습니다.
착찹하기도 했고요.
일희일비하지 말자고 했는데 말이죠.
자꾸 이랬어야 하는데, 저랬어야 하는데
이런 ~껄, ~껄,~껄은 이제 그만하자!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.
(예를 들면, 비트코인 자동매수주문 걸어놓은 것
트럼프 당선으로 확 올랐을때 금액 상향해서 매수주문 걸어놨어야 하는데 등등
기회를 활용하지 못해 후회하는 것들 말이죠.)
https://cafe.naver.com/myungeui/1059839 ➡️ 보다 자세한 내용은 후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!